논문 읽는 법

How to Read a Paper 논문 읽는법: 논문을 읽을때 총 세번 다른 방법으로 읽는게 효과적임 첫번째로 읽을때: 대략적인 아이디어 파악 두번째로 읽을때: 디테일을 제외한 내용 파악 세번째로 읽을때: 논문을 깊이 이해 First pass: 5-10 분 이내 제목, abstract, intro 를 읽음 section 과 subsection 제목만 읽고 나머지는 과감히 스킵 결론을 읽음 reference를 대충 읽으면서 이미 […]

공산당 선언, 칼 마르크스, 엥겔스

글쓴이는 공산당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. 한 시대를 휩쓸었던 사상을 읽어보는 건 가치있는 일이다. 공산당 선언 Intro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 — 공산주의라는 유령이. 옛 유럽의 모든 세력이 연합하여 이 유령을 잡기 위한 성스러운 몰이 사냥에 나섰다. 교황과 차르, 메테르니히와 기조, 프랑스 급진파와 독일 경찰들이. 공산주의는 모든 유럽 세력에게서 이미 하나의 권력으로 인정받았다. 그러므로 […]

데이터 사이언스, 기계 학습을 공부하려면 꼭 딥러닝을 파야하나?

이 글은 Quora의 “Should a machine learning beginner go straight for deep learning?” 에 대한 Keshav Dhandhania의 답변입니다. 원문보기 이 질문은 딱 요즘 내가 느끼고 있는 질문이다. 때마침 quora digest로 나에게 맞는 질문이 왔길래 정리해본다. 또 quora digest가 우연히 이 질문을 준건지, 알고 준건지는 잘 모르겠다. 요즘 딥러닝에 빠져서 공부를 하다보니 내가 원래 추구했던게 딥러닝인가? […]

쿠알라룸푸르에서 마지막 날.

17일의 인도여행 후 인도에서의 고됨을 회복하고자 쿠알라룸푸르에 2박을 하기로 하였다. 쿠알라룸푸르는 상당히 발전된 느낌의 도시였다. 우리는 쿠알라룸푸르의 중심인 부킷빈탕 지역에서 머무르며 쉬었다. 말레이시아는 기본적으로 음식들이 엄청 맛있다. 그런데 이곳의 생선은 훨씬 더 맛있다. 무슨 생선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곳의 생선인듯 하다. 도시를 보니 너무 반갑다… 높은 빌딩들 보고 좋을 줄이야.. 부킷빈탕 야시장에서의 생선. 뭔지는 역시 모르겠으나 엄청 […]

소니 카메라 RX100 M3 구입

새로운 카메라 DSLR과 필카로만 사진을 찍고 다니다보면 귀찮아서 안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.  또 바디만 해도 큰데 렌즈까지 툭 튀어나와있어 어디 넣어다니기도 불편하다. 여행을 가서 맘먹고 다니지 않는 이상, 일상에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닌다는 건 말도 안된다. 이젠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대부분 충분하지만 부족한 성능에, 어디에 업로드 하기엔 한참 부족하다. 가볍고 빠르며 성능도 좋은 카메라가 필요했다. 이러한 니즈에 […]

리눅스 입문

아마존 EC2 서버를 이용해 리눅스를 조금씩 만져보다 프리티어가 끝나면 돈도 들 것이고, 좀 더 자유롭게 리눅스를 사용해보고 싶어서 아예 서브 노트북을 구입했다. 노트북은 한번 써보고 싶었던 7열 키보드의 x220 화면이 좀 작아 답답한 것도 있는데 노트북 자체는 맘에 든다. 배터리는 한 2~3시간? 가는 듯.. 예전 노트북이라 굉장히 저렴하게 구매했지만 성능은 꽤 좋다. 하드도 SSD이고 일단 […]